
2026. 10. 16
드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목사님이 도착하시기 전 어르신들이 일찍 내려오시어
찬송가를 따라 부르시면서 예배를 준비하셨습니다.

진료로 바쁘신 원장님께서 깜짝 방문하시어


목사님이 도착하시어 함께 찬양도 부르고
기도도 드리는 은혜와 같은 시간을 보내었습니다.
요한일서 4장 7-8절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으로부터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지 아니하는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훈훈한 말씀과 함께 은혜로움이 넘쳐나셨습니다.

이렇게 마지막 기도를 드리시고 난 후
마스크는 사진 촬영 시 잠시 벗고 촬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