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08. 21
드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늘도 목사님이 함께 해주시어
어르신들이 예배를 드릴 수 있었습니다.



찬양도 열심히 부르시고
마음속에 있던 기도를 드려봅니다.

목사님의 설교 시간에
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은혜의 충만이 더욱 가득해지신다는 말씀들을 해주셨습니다.


마무리 찬양 후
기도를 진행해주시며 은혜가 넘치는 예배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리 어르신들 포기하지 말고 재활치료 열심히 받으셔서
그리고 어르신들을 위해 예배해주신 목사님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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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는 사진 촬영 시 잠시 벗고 촬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