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08. 08


목사님이 오늘은 일찍 오시어 바로 예배를 드리고
함께 말씀을 읽었습니다!

목사님의 기도로 함께 마음을 담아
예배를 진행하였습니다.


로마서 4장 18절
아브라함이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었으니
이는 네 후손이 이 같으리라 하신 말씀대로
많은 민족의 조상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어르신들에게 은혜가 풍성하게 내려왔습니다.


목사님의 축도로 오늘 예배를 잘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 어르신들 포기하지 말고 재활치료 열심히 받으셔서
가족들과 함께 행복한 일상으로 돌아가시길 기도합니다.
그리고 어르신들을 위해 예배해주신 목사님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마스크는 사진 촬영 시 잠시 벗고 촬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