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07. 24
드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늘도 함께 처음 예배를 드리고 싶다는 햇살 어르신과 함께
기도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


사도신경도 함깨 읽으며 예배를 준비하였고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목사님의 설교 시간에는 더욱 집중하셨는데요
예수꼐서 모든 도시와 마을에 두루 다니사
그들의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시니라
조금이나마 마음에서 힘든 짐들을 내려놓을 수 있던 시간이었다고 합니다.
그렇게 예배를 마치고 난 후
은혜로운 시간이 될 수 있었습니다.
우리 어르신들 포기하지 말고 재활치료 열심히 받으셔서
그리고 어르신들을 위해 예배해주신 목사님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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