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01. 13


색칠을 마친 뒤에는 오려서 완성하고


복주머니에 담고 싶은 병오년 소망도 하나씩 나눠보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어르신들께 2026년의 가장 큰 소망을 여쭤보니,


건강해져서 하루라도 빨리 가족들과 함께 지내고 싶다는 그 마음에
저도 함께 고개를 끄덕이며 진심으로 응원했답니다

새해에는 어르신들 모두 더 건강해지고,
소중한 가족과 웃는 날이 많아지길 바라요
이상 작품활동을 진행함으로 정서적 안정감에 도움을 드리고
마스크는 사진 촬영 시 잠시 벗고 촬영했습니다.